장애학생체전, 울산 선수단 메달사냥 ‘질주’

기사승인 2018.05.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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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2일차 육상·역도 등 19개 추가… 금 14·은 13·동 11개

   
▲ 울산시장애인역도연맹 황희동 전무이사와 연암초등학교 남예림을 포함한 역도 선수단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 선수단이 충북 일원에서 진행 중인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일차 16일 경기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를 추가했다.

역도에서 행복학교 박원호가 지적 초등부 -50kg급에 출전해 데드리프트, 파워리프트에서 2관왕에 올랐다.

육상에서는 최유진이 여자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첫날 포환던지기 금메달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축구는 예선 첫 경기에서 제주 대표를 10-0으로 이기고 17일 4강전에서 충북과 맞붙게 됐다.

울산 선수단은 대회 2일차까지 금메달 14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1개 총 38개의 메달을 획득 중이다.

대회 3일차에는 시범경기로 치러지는 슐런을 포함해 볼링과 육상, 역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규신 기자

김규신 기자 horangx2@gmail.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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