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국민여론조사 경선 방식 수용”

기사승인 2018.05.16  10: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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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한국당 윤두환 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 자유한국당 윤두환 울산 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경선을 수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자유한국당 윤두환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가 국민참여 여론조사 경선 방식을 수용하기로 했다.

윤두환 후보는 1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관위의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에 대해 개인적인 유불리를 떠나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당원들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당규에 규정된 당원 50%+일반국민 50%의 경선 방식을 주장해왔었지만 당이 요구하는 100% 국민참여 여론조사로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윤 후보는 “북구 재선거에서 반드시 보수가 승리해야 한다. 당협위원장의 기득권마저 내려놓고 경선 방식을 수용한다”며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쌓은 경험으로 북구 발전,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위한 여론조사 경선을 오는 18~19일 이틀간 진행할 계획이다.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wldms797979@naver.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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