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초기증상.. 특별히 아픈 곳 없어도 소화 장애 의심해야

기사승인 2018.05.17  0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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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장암 초기증상 KBS 방송화면 캡쳐

[울산제일일보 = 황라희 기자]

췌장암 초기증상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의학 정보에 따르면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예후가 나쁜 암에 속한다. 특히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효과적인 검사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췌장암 증상으로는 복통, 체중감소, 황달, 지방변, 회색변, 구토, 오심, 소화장애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의심가는 증상이 있다면 진찰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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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라희 기자 rhhwang@ujeil.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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