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이소윤에게 “성추행한 스튜디오는 어디?”, 네티즌 “2차 피해 막자”며 자성의 목소리도 경찰의 빠른 수사 가능할까

기사승인 2018.05.17  1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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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소윤, 양예원이 SNS 올린 글
[울산제일일보 = 유선재 기자]

현재 앙예원과 이소윤이 스튜디오에서 강제 성추행 당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빙자하여 다수의 남성이 강제적인 방식으로 가한 성추행에 많은 사람들이 당황을 넘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는 것. 이에 양예원과 이소윤에게 불법적인 방법으로 사진 촬영을 한 합정동 스튜디오가 어느 곳인지 찾는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 네티즌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짐작 가는 곳이 있다. 전에도 이런 소문이 있었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재하기도 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이런 스튜디오는 꼭 엄벌해야 한다며 경찰의 빠른 수사를 요구했다.

현재 가해 스튜디오로 지목된 곳은 양예원과 이소윤이 피해를 입은 시점과 스튜디오를 인수해 문을 연 날짜가 다르다며 주장했다. 많은 사람들이 애꿎은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일단 경찰 수사를 기다려보자는 의견이다.

한편,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도 우려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피해자들의 사진이 한 야동사이트에 올라왔다는 기사가 전해지자, 이 사진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주장이다. 이는 명백한 2차 피해다.

한 네티즌은 사람의 호기심이 많은걸 알지만누군가가 피해볼 수 있다며 자제해야 한다며 양예원, 이소윤에게 가해지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자성의 목소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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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재 기자 sjyu@ujeil.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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