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폭발적인 이슈 ‘버닝’ 수상 기대감 증폭

기사승인 2018.05.17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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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버닝’ 공식 인스타그램]

[울산제일일보=황라희 기자]

영화 ‘버닝’이 베일을 벗으며 배우 전종서가 연일 화제다.

영화 '버닝' 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면서 배우 전종서가 연일 화제다.

이창동 감독의 선택을 받은 전종서는 '버닝'에서 해미 역으로 유아인, 스티븐 연과 함께 호흡을 맞춘 신예 배우로 전종서를 향한 관심이 거듭 이어졌다.

 영화 '버닝' 제작진 측은 여주인공 캐스팅 당시 "새로운 매력과 감성을 갖춘 여자 연기자를 공개 오디션으로 뽑고자 한다"며 "높은 수준의 노출이 요구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전종서는 ‘버닝’에서 유아인과의 베드신을 위해 노출을 감행하며 용기있는 도전을 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핑크색 속옷 끈을 드러낸 채 가벼운 옷차림을 보여주며 특유의 매력을 풍겨 전종서가 어떤 캐릭터를 연기할 것인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영화 ‘버닝’은 제71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으로 공식 초청되었으며 상영 이후 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아 수상에 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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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라희 rhhwang@ujeil.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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