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계가 언제는 좋다가, 갑자기 나쁘고 금강산 관광 다시 실현될까?

기사승인 2018.05.17  1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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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금강산
[울산제일일보 = 유선재 기자]

북한과 함께 호전될 것으로 보였던 분위기가 급속도로 다시 차가워졌다. 최근 한 매체가 남북고위급회담 관련 기사와 북한의 불만을 전했다. 다시 북한과 교류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북한 금강산 관광만 바랐던 사람들은 실망 할 수밖에 없다.  2008년 일명 박왕자 피살 사건 이후 중단 금강산 관광만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다렸기 때문이다.

북한은 금강산 관광을 통해 얻던 수익을 중국과 러시아에서 유입되는 관광객으로 대체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시도는 실패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처참하게 실패했다. 북한 입장에서도 그동안 큰 수익을 안겨주었던 사업을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이런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루 빨리 남북간 관계가 다시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유럽까지 기차로 갈 수 있는 여행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이산가족에게 금강산 관광은 꿈만 같은 이야기다등 다양한 의견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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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재 기자 sjyu@ujeil.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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