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호 후보 상습 사기도박”

기사승인 2018.06.07  1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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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민 정재환씨 기자회견

울주군민 정재환(사진)씨가 7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선호 울주군수 후보가 과거 상습 사기도박을 일삼았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정씨는 “저는 2003년부터 2005년 사이에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주군수 후보와 범서읍 구영리에서 30여차례 도박을 했다”며 “도박을 하면서 이선호 후보에게 상당량의 돈을 잃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선호 후보는 ‘상습 사기 도박꾼’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금의 양심이 있다면 울주군민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죄를 하고 지금 당장 울주군수 후보를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wldms797979@naver.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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