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파도를 넘어 희망의 바다로!’

기사승인 2018.06.12  11: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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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조선해양축제’ 오늘부터 체험프로그램 사전 접수

   
▲ 지난해 열린 방어잡기 프로그램.
울산시 동구가 13일부터 울산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2018 울산조선해양축제’ 체험프로그램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사전접수 프로그램은 △기발한배 콘테스트 △방어잡기 △익스트림 보트체험 △현대중공업 투어 △동구관광 투어 등 5개이다.

참가신청은 1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울산조선해양축제 공식 홈페이지(www.ulsanshipfestival.com)에서 접수받는다.

특히 메인프로그램인 기발한배 콘테스트는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창작선을 제작하는 실력을 겨루는 경기로, 배와 바다에 관심이 많은 단체면 지역, 국적,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기발한배 메이킹(제작)과 레이싱 2개 부문이다. 기발한배 메이킹 부문에는 2~5명으로 1팀을 구성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팀당 5만원이며, 참가시에 반환된다. 또 티셔츠와 도시락, 제작 부스와 테이블, 의자 등이 지원된다. 1등 300만원, 2등 150만원, 3등 100만원, 4등 50만원 화목상 50만원 등 총 6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기발한배 레이싱은 기발한배 콘테스트 참가작 중 진수가 가능한 작품에 한하여 대회 참가가 가능하다.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 등 총 14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비는 팀당 5만원으로 참석 시 반환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조선해양축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동구청 관광과(☎209-3352)로 하면 된다. 성봉석 기자

성봉석 기자 axy2@nate.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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