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선택 6.13, 자녀 손잡고 투표…위대한 유권자 ‘인증샷’

기사승인 2018.06.13  23: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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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표 중~

 

13일 치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휠체어를 탄 시민도, 코흘리개 자녀의 손을 잡은 부모도, 백발의 노인도 저마다 투표소를 찾아 자신이 선택한 후보자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비록 기표한 후보자는 틀릴지라도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발전’이라는 그들의 염원만큼은 오롯이 하나로 뭉쳐져 지역 각 투표소는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장태준 기자 tjun21@naver.com

<저작권자 © 울산제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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